<보그>의 가십걸 ‘아라’

<보그>의 가십걸, 아라가 전하는 ‘촬영장 스케치’와 ‘가십에서 살아남는 법’을 확인할...
연한 바람에도 스커트 자락이 날리는 시폰 소재의 체크 프린트 그린 롱 드레스는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커다란 크리스털 반지는 디올(Dior).

공효진의 어느 뜨거운 하루

“너는 물기가 많아, 물은 돌이 나오면 비켜 갈라지고, 앞이 막히면 새 길을 뚫지. 그리고 물은 불을 끄지. 쇠를 녹슬게도 하지 - 〈 - 게이샤의 추억〉.” 배우와 여자는 물이다. 그래야만 살아남는다. ‘색(色)의...
랩 스커트처럼 보이는 블랙 팬츠는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망사 스타킹은 월포드(Wolford).

엄정화는 마돈나와 다를까?

“사냥감의 희미한 살 냄새를 쫓는 사냥개처럼. 그것이 그녀가 주는 자극이자 매력이다. 쉬지 않고 추구하는 삶, 도전하고 도발하고 매혹시키는...

자유로운 공유

소년에서 남자로, 다시 어른아이로 무리 없이 이미지를 변형시켜온 공유, 구름 위를 산책하며 축배를 들 환희의 타이밍에 인기를 관조할 줄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