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패턴 셔츠, 레드 컬러의 칼라 장식, 네이비 팬츠, 그레이 슈즈는 모두 프라다.

주지훈, 김재욱 등 6인의 젊은 남자.

젊은 남자는 뜨겁고 차갑다. 단단한 가슴에 유년을 묻고 인생의 가장 뜨거운 계절로 들어선 6인의 남자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와 〈소년은...

Bitter than Sweet – 최강희

성숙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최강희가 ‘백조의 호수’를 컨셉트로 <보그> 카메라 앞에...
빅토리안 스타일의 실크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진주 목걸이는 미키모토(Mikimoto), 실버 목걸이는 미네타니(Mine Tani), 샌들은 프라다(Prada).

보통 사람, 전도연

전도연이라는 본능을 지탱하는 것은 몇 번을 리와인드 시켜도 맹목적인 사랑이었다. 멜로의 여왕! 눈물의 여왕!그 다음은 뭘까? ‘전도연’이라고 써놓고 나면, 그 후론 아무것도 써지지 않는다. 이창동 감독이...
백옥같이 희고 뽀얀 피부가 눈부시기만 한 스물 두 살의 아가씨, 스칼렛 요한슨. 그녀의 이름처럼 스칼렛 컬러의 입술이 요염하기만 하다. 그녀가 입은 크림색 스윔수트는 샤넬(Chanel).

스칼렛 요한슨 인터뷰

가녀린 실루엣을 숭배하는 요즘 트렌드 속에서 스칼렛 요한슨의 볼륨 있는 몸매와 육감적인 입술은 거의 도전에 가깝다 하지만 삐쩍 마른 모델들이...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그레이 팬츠, 레오파드 프린트 스카프는 루이 비통(전도연).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 타이는 모두 란스미어(하정우).

우리가 정말 사랑 했을까

사랑에 벅차게 물이 오른 전도연과 사랑의 생화학에 역동적으로 반응하는 하정우는 칸 영화제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다. 둘 사이에 고여 있는 사랑의...
Driving Force 파리의 생 제르맹 데 프레에서 포즈를 취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가 입은 코트는 지방시(Givenchy).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추적했다

마돈나, 퍼피, J.Lo, JT…각 세대는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돈을 버는 스타를 배출하고 있다. 〈보그〉가 파리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추적했다.그들은 그를 위해 파리의 작고 예쁜 거리를 통제했다....

미궁 뒤편의 사나이

여기황정민이라는 사나이가 있다. 여러분은 그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영화제 시상식의 ‘밥상 소감’의 주인공? 매번 다른 역할로 다가오는 변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