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주진모 ‘사랑과 배신’

영화 쌍화점에서 만난 조인성, 주진모가 그리는 사랑과 배신. <보그> 12월호에 게재된 화보컷과 영화 예고편을 버무려...

[빅뱅 – 1탄] T.O.P & 승리

‘빅뱅’을 만나 패러디 하고 싶은 인물은 누구냐고 물었다. T.O.P은 삶과 음악이 분리되지 않았던 밥 딜런을, 승리는 끝없이 도전하고...

[빅뱅 – 2탄] 태양, G-드래곤 & 대성

“마이클 잭슨은 그냥 가수가 아니에요. 아이콘이죠”라고 말하는 태양은 스스로 어떤 ‘장르’를 만들어 내고 싶어한다. G-드래곤은 프로듀서로서 가수들에게 맞는 색을 찾아주길, 대성은 끝까지 무대를 즐기는 가수가 되길 원한다....
에르메스의 캐시미어 카디건에 인해빗(Inhabit)의 터틀넥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의 니콜 키드만. 그녀의 조각 같은 얼굴이 아침 햇살에 눈부시다

니콜 키드만의 양면성

현명하고 아름답고 열정적인 이 시대의 여인의 초상 니콜 키드만이 내슈빌에 사는 컨트리 가수의 아내가 될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레드 카펫의...

두여자 이야기

박정자와 손숙이 15년만에 <신의 아그네스>에서 다시 만났다. ‘연극, 내 인생’을 외치는 두 배우의 연습 현장을...
감우성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클럽 모나코, 니트와 팬츠는 커스텀 내셔널, 코트는 마르탱 마르지엘라 by 분더숍, 슈즈는 존 롭. 김수로가 입은 터틀넥은 D.GNAK, 팬츠는 돌체 앤 가바나, 코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슈즈는 커스텀 내셔널.

김수로와 감우성 인터뷰

감우성과 김수로는 영화라는 목표를 향해 각자 반대 방향에서 걸어 왔다. 그리고 <간 큰 남자>에 이어, 두 번째 의리의 합작품 <쏜다>를 내놓았다. 남자가, 그것도 30대 후반에, 기 싸움이 치열한...
긴 트레인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레드 새틴 롱 드레스는 강진영(Kang Jin Young). 리본 중간에 달린 브로치는 샤넬(Chanel).

장쯔이 화보

백지장처럼 하얀 얼굴에 새까만 머리와 붉은 입술, 그리고 무술로 다져진 날렵한 몸매에 대쪽 같은 기개가 느껴지는 장쯔이. 영화〈메이란팡〉의...

달변가 헤니가 돌아왔다.

다니엘 헤니가 돌아왔다. 언어 장벽을 넘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독창적인 인터랙티브 웹사이트(www. daniel-henney.co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