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만큼이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로맨스의 두 주인공. 베티붑을 떠올리게 하는 신민아의 컬진 헤어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H라인의 플래퍼실크 원피스는 필로소피 디 알베르타 페레티(Philosophy di Alberta Ferretti), 목걸이는 메이즈메이(May’s May). 주지훈의 브이넥 니트는 샤넬(Chanel), 페도라는 액세서라이즈(Accessorize). 세라믹 케이크 스탠드는 틸테이블(Teal Table). 핑크색 마카롱은 파리크라상의 프랑보아즈 마카롱, 보라·연핑크·옐로 컬러의 마카롱은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

신민아, 주지훈의 달콤한 러브 스캔들

베티붑처럼 살랑거리는 머리칼을 흔들며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그녀에게 그 누가 흠뻑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영화 〈키친〉의 주인공 신민아와...

조재현, 김강우의 마린 보이

조재현과 청년 ‘햄릿’ 김강우가 수중범죄 영화 <마린 보이>에서 만났다. 땅의 밑바닥까지 추락한 ‘나쁜 남자’ 조재현과 물의...

주지훈, 신민아의 삼각관계

유부녀, 남편 그리고 낯선 남자가 꾸미는 삼각 연애 이야기 <키친>. 영화의 두 주인공 주지훈, 신민아에게 “사랑은 꼭 도덕적일 필요가 없나요?”라고 물었다. 달콤, 쌉쌀한 연애를 체감한 두 배우의 ‘연애론’에...
왼쪽부터 승리가 입은 브라운 라이더 가죽 재킷은 존 바바토스(John Varvatos), 핑크 티셔츠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블랙 팬츠는 눌(Null), 모피 숄은 제니 퍼(Genny Fur), 앵클 부츠는 송지오 옴므(Song Zio Homme). 지 드래곤이 입은 티셔츠는 트렁크(Trunk by Ed Hardy), 모피 롱 베스트는 사바티에(Sabatier), 스카프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at Koon), 스키니진 팬츠는 닥터 데님(Dr Denim at S.Wear London), 모피 모자는 에르메스(Hermes). 탑이 입은 롤링 스톤즈 프린팅 티셔츠는 트렁크, 모피 베스트는 제니 퍼, 블랙 크롭트 팬츠는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태양이 입은 블루 티셔츠는 정크 푸드(Junk Food by Ed Hardy), 레오파드 후드 점퍼와 다크 모피 머플러는 제니 퍼, 스키니진은 닥터 데님, 스퀘어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웨이브(Wave). 대성이 입은 티셔츠는 트렁크, 실버 점퍼는 눌, 화이트 모피 롱 베스트는 사바티에, 프린트 팬츠는 스위트 리벤지(Sweet Revenge), 프린지 머플러는 앤 드멀미스터, 브라운 레더 부츠는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

빅뱅 화보

〈보그〉가이시대 최고의 패셔너블 뮤직 아이콘 ‘빅뱅’ 을 만나 오마주 혹은 패러디 하고 싶은 인물은 누구냐고 물었다.돌아온 대답은 롤링...

제니퍼 애니스톤의 멋진 나날

두 편의 멋진 영화가 대기중인 가운데 절대 망가지지 않을 몸매의 소유자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마흔이라는 나이와 할리우드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의...
셔츠와 팬츠, 재킷은 모두 디올 옴므, 부츠는 루이비통

아임 낫 데어

가을날 지저귀는 새의 독창 같은, 인간 본래의 말, 인간 본래의 화성으로 어우러진 ‘천진한 아우성’산울림. 한번도 괴짜이거나 영웅인 적이 없었던, 그 자체가 안간힘의 ‘기행’이었을 ‘보통’ 천재 김창완.<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