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신민아의 삼각관계

유부녀, 남편 그리고 낯선 남자가 꾸미는 삼각 연애 이야기 <키친>. 영화의 두 주인공 주지훈, 신민아에게 “사랑은 꼭 도덕적일 필요가 없나요?”라고 물었다. 달콤, 쌉쌀한 연애를 체감한 두 배우의 ‘연애론’에 주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