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식 ‘내조의 비법’

“난 늘 여왕이었는데, 아무래도 지금인 것 같아요.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고, 토끼 같은 아기들이 두 명이나 있잖아요. 지금이 여왕이죠. 최고죠!”라고 말하는 김남주.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그녀가 ‘도시적인 커리어우먼’ 컨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