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봉준호와 원빈이 말하는 영화 <마더>

봉준호 감독이 영화 동아리 활동을 하던 1992년, 김혜자를 본 후 10년이 넘는 동안에도 한 여배우만을 위해 준비한 영화 <마더>. 감독과 주연배우 원빈이 직접 얘기하는 <마더>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