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민선, 김효진, 차수연의 에로스

영화 <오감도>는 5명의 감독이 정의하는 에로스에 대한 이야기다. 김민선에게 에로스란 “두 사람이 만났을 때 오고 가는 감정 사이사이의 교감”이고, 김효진에게는 “인간의 내재된 욕망이자 판타지”이다. 차수연은 에로스를 “사랑의 표현 중 거치게 되는 정점”이라고 정의했다. 그녀들이 말하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이야기에 귀 기울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