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액트리스>여배우 6인 인터뷰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여배우 6인이 모였다. 각 연령대 별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이 <보그>의 카메라...
김민준이 입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스트, 브라운 팬츠는 란스미어(Lansmere), 벨트는 에르메스(Hermès). 현빈이 입은 클래식한 느낌의 베스트와 셔츠, 포켓치프와 팬츠는 모두 란스미어, 벨트는 에르메스.

현빈과 김민준의 비정한 나날

푸른 고등어처럼 그들의 몸에선 빛이 난다. 바다와 육지 사이에서 자라, 거칠 것 없이 범죄의 비린 뒷골목으로 뛰어든 김민준과 현빈은 트뤼포의...
LEE MI SOOK검정 베일이 달린 모자에 40년대 스타일의 뉴 룩을 멋지게 소화한 이미숙.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회색 스커트 수트는 디올(Dior).

영화 <액트리스> 여배우 6인 인터뷰

당대의 여배우 6명이 모였다. 예측불허의 자아도취 유전자를 지닌 지상 최고의 여자들이 모이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분노와 질투로 카메라 렌즈를 녹여버리거나, 유혹의 속눈썹으로 장미꽃 가시를 만들어내는, 고혹적인 6인의...

카메론 디아즈 인터뷰

“자기 자신의 행복을 우선 순위에 두고 선택해 나가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는 할리우드 그린 에너지 카메론 디아즈. L.A. 팜...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에 골라 앉았다. 제일 첫째 줄 왼쪽부터 이상혁, 박윤식, 이민우, 장기하, 한경록, 최원식, 정중엽, 이상면, 이민기, 김인수, 김창완, 하세가와 요헤이, 이상훈.

무방비한 소동극

현재 진행형인 산울림이라는 과거, 여전히 피 끓도록 말 달리는 청춘, 인디 신에 심폐소생술을 감행한 새싹. 김창완 밴드, 크라잉 넛, 장기하와...
상의처럼 연출한 그레이 스트라이프 영국 국기는 란스미어(Lansmere), 발목에 밴딩 처리된 체크 배기 팬츠는 메르시보꾸(Mercibeaucoup at Tomgreyhound Downstairs), 터키옥색 슈즈는 랑방(Lanvin at Mue). 실버, 화이트 큐빅, 골드 크라운 링과 기사 링, 볼드한 십자가 링, 연두 큐빅의 볼드한 크라운 링은 모두 마코스 아다마스(Macos Adamas).

20세기 소년

윤계상은 광선검 하나 없이도 상대의 마음을 무장해제시켜버리는 포스의 비법을 터득했다. 배우로서 그의 무기는 작렬하는 카리스마나 신들린 듯한 연기가 아니라 순수함이다. 이건 세기말의 암울한 분위기를 타고 'god'라는 엄청난...
마이애미 거리를 산책할 때도, 정치적인 아이콘을 연기할 때도 모건 프리먼(이 화보 속 의상은 모두 자신의 것)은 항상 편안해 보인다. 라라가 입은 샛노란 실크 드레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모건 프리먼과 톱 모델 라라 스톤의 만남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감독인, 넬슨 만델라의 일대기를 다룬 새 영화 촬영이 화제다. 타이틀 롤을 맡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위엄 있고 도덕적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