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의 핫한 현장들



“너무 하고 싶었어요. 우리 부부의 작품이 하나 나올 것 같고, 나중에라도 아이들한테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소리가 한 톤 높아진 김남주가 남편인 김승우 옆에서 종달새처럼 행복한 수다를 늘어 놓는다. 그들의 설레임이 고스란히 담겨, 이 글래머러스한 부부는 영화 <화영연화>만큼 짜릿한 영상 신들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