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이수혁, 유령신부



어두운 조명, 촛불과 유령 신부와 신랑의 머리카락 위에 뒤엉킨 거미줄까지. 김민희와 이수혁이 애니메이션 ‘유령신부’를 <보그>식으로 재탄생 시켰다. 지루한 일상에 비해 활기 넘치는 지하세계를 패션 신으로 완성한 <보그>의 판티지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