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니, 권지용이다!



주인이 부르면 “왜 불렀어? 니 소원이 뭔지 말해봐! 일리 있는 얘기라면 들어줄게”라고 말할 것 같은 현대판 지니. 알록달록한 커스텀 주얼리와 펑키한 룩으로 무장한 21세기 지니 권지용이 카메라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