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걸리버 여행기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난다면, 눈이 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타고 밤새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전 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는다구요.” 라고 말하는 하지원. 크리스마스의 기적에 대해 얘기할 때, 하지원은 멋진 남자친구나, 갖고 싶었던 선물을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판타지’에 대한 얘기를 했다. 상상력의 한계가 남다른 배우 하지원, 그녀가 ‘걸리버 여행기’라는 판타지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