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의 귀환

영화에서 그는 휘둘리는 삼류 인생이었고, 꼴리는 대로 사는 일류 인간이었다. 최민식이 세상으로 나왔다. <악마를 보았다>라는 세련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의 인터뷰

<보그 코리아> 14주년 기념 커버를 장식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의 인터뷰. 거장 파올로 로베르시와의 인연과 <보그>와의...
“미국 와 촬영할 때도 이 옷을 입었어요. 정말 마음에 쏙 들었던 옷이에요.” 나탈리아가 말했다. 꽃잎처럼 장식된 진홍색 새틴 뷔스티에는 니나 리찌(Nina Ricci).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파올로 로베르시의 위대한 조우!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삶은 특별하다. 최고의 모델이라는 타이틀,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안락한 삶, 요정처럼 어여쁜 세 아이, 그리고 성공적인 자선재단 운영까지. 스스로 나탈리아라는 동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그녀가...
재킷은 본(Bon), 니트 카디건과 허리끈에 태슬 장식이 있는 아이보리색 배기 팬츠는 엠비오(Mvio), 셔츠와 보타이는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화이트 스니커즈는 케즈(Keds).

에피톤 프로젝트, 박새별, 네온스

각자의 자리에서 창의적 조물주가 되어 우주를 만들어가는 음악인들이 있다. 노래하고, 쓰고, 자신의 음악에 자신이 윤기를 내는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