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의 크리스 베이오, 키보디스트 라스탐 바트망글리, 보컬인 에즈라 코에닉, 드러머인 크리스 톰슨.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캐러비안의 리듬에 영국식 로큰롤 무드를 더해 반죽하고, 80년대 뉴웨이브와 21세기의 감성으로 양념한 사운드. 이 정도면 뱀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