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부분에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톱과 블랙 벨트는 디올(Dior), 블랙 뿔테 안경은 제이미 앤 벨(Jamie & Bell), 메탈 시계와 체인 팔찌는 제이 에스티나(J Estina).

달콤살벌한 그녀

최강희가 남자를 포섭할 필살 테크닉들을 선보인다, 온갖 몸짓으로. 영화 〈쩨쩨한 로맨스〉의 섹스 칼럼니스트이자 쿨한 홀로서기를 위해 수련 중인...
NATURE WONDER최근 캐리 멀리건의 연기는 무대와 스크린을오가며 빛을 발하고 있다. 존 갈리아노가만든 디올 꾸뛰르 컬렉션은 풍성한 꽃잎 같은실루엣으로 활짝 핀 한 송이 꽃을 연상케 한다.그녀가 입은 핸드 페인팅된 새틴 오간자튤 드레스는 디올 오뜨 꾸뛰르(Dior HauteCouture), 모자는 빈티지.

할리우드의 신성 캐리 멀리건

변화무쌍하면서도 절제된 탁월한 연기력, 짧은 블론드 헤어만큼이나 개성적인 외모, 그리고 25세란 나이답지 않게 성숙하고 사려 깊은 연기철학과 인생관… 지금 할리우드의 신성 캐리 멀리건을 둘러싼 칭찬은 끝이 없다. 최근 신작...
style_55683c0577182

열 살 어려지는 21세기의 성형의학!

주사 한 방으로 살짝만 올리고 조금만 채워줘도 열 살은 어려지는 21세기의 성형 의학! 주사기 하나로 ‘볼륨업’ 되는 21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