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무한도전 Part 1. 유재석, 하하



자정이 다 되어서야 스튜디오에 도착한 유재석과 하하. 무한도전 싱글 파티 공연 연습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이들은 장윤주와 보그의 촬영을 기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었다. 카메라 밖에서도 언제나 반듯하고 매너 있는 애티튜드를 보여주었던 유재석, 장염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도 특유의 넉살 좋은 웃음으로 엔도르핀을 뿜어내준 하하. 장윤주와 이 둘이 만들어낸 열정적이고 유머러스한 화보 현장 비하인드를 지금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