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모델 출신의 사진 작가 헬레나 크리스텐슨이 찍은 팜므 파탈 이미지의 송혜교.

사진으로 떠나는 송혜교와의 세계 여행

송혜교가 피터 린드버그, 헬레나 크리스텐슨 등 유명 사진가와 세계를 여행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타고니아, 파리의 풍경 속에서 혜교의 시간도...
(왼쪽부터)천둥이 입은 셔츠와 롱 재킷은 재희 신(Jehee Sheen), 데님 팬츠는 칩 먼데이(Cheap Monday at Tomgreyhound), 워커는 디올 옴므(Dior Homme). 승호가 입은 티셔츠와 재킷, 팬츠는 재희 신, 행커치프는 미하라 야스히로(Mihara Yasuhiro at Mue),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지오가 입은 셔츠, 롱 재킷, 팬츠는 재희 신, 보타이는 아담 키멜(Adam Kimmel at Mue), 페이턴트 슈즈는 레페토(Repetto). 이준이 입은 셔츠와 턱받이 모양의 보타이는 솔리드 옴므(Solid Homme),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슈즈는 프레미아타(Premiata at ELBON The Style). 미르가 입은 셔츠, 롱 재킷, 팬츠, 슈즈는 디올 옴므.

순진함과 잔머리 사이의 아이돌, 엠블랙

엠블랙에겐 스파르타식 트레이닝을 거친 아이돌의 몸에 밴 엄격함 같은 것이 없다. 대책 없는 순진함과 약은 잔머리 사이의 적절한 지점에 있는...

장윤주+뮤지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

새로운 조합이었다. 일명 ‘놀러와’ 팀으로 분류됐던 이적, 장기하, 정재형, 루시드폴과 장윤주의 만남은.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이들은 기대 이상의 팔색조 같은 변신을 거듭했다. 복제된 장윤주에게 몰린 도망자를 연기한 이적,...

장윤주+무한도전 Part 3. 정준하, 길

갑자기 스튜디오에 쿵쿵 울려 퍼진 ‘뚱스’의 노래 고칼로리. 볼륨을 한껏 높인 이 음악은 무한도전 멤버 ‘길’을 환영하기 위한 축하 팡파레였던...

박해일, 그리고 심장의 시대

심박동의 흥분이 느껴질 법한 영화 의 컨셉에 맞춰 스튜디오에는 박해일을 위한 소품용 붉은 피와 거친 식물 다발이 준비되어 있었다. 붉은 심장을...
젠틀한 네이비 컬러의 핀스트라이프 수트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Ralph Lauren Purple Label), 라이트 블루 셔츠와 베스트는 카루소 장광효(Caruso Chang Kwang Hyo). 송아지 가죽 슈즈는 발리(Bally), 보타이는 란스미어(Lansmere), 하트 프린트 행커치프는 리차드 제임스(Richard James by G.Street 494 Homme), 시계는 그랜드 까레라 워치 태그호이어(Tagheuer), 우산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야인시대

어느 날 갑자기 야구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인생을 관전할 수 있을까? 2010년 역대 최대 관객수를 기록한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 스포츠사상 최초로 1억 번째 관객을 맞았다. 바야흐로 야구의 시대다. 화이트 그라운드에...
넓은 라펠의 부드러운 가죽 코트와 터틀넥은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심장의 시대

순진한 소년과 비열한 사내 사이에서 생물학적 수컷의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박해일. 새 영화 〈심장이 뛴다〉에서 거친 호흡을 보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