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탕웨이의 패셔너블한 러브 스토리



현빈과 탕웨이. 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이 둘의 조합은 영화 <만추>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고, 보그 카메라 앞에서 더욱 눈부신 빛을 발휘했다. 대한민국을 ‘주원앓이’에 빠지게 한 문제적 그 남자 현빈, <색,계>의 요염하고 야릇한 ‘막 부인’에서 “현빈왓숑” 한 마디로 국민 호감으로 부상한 그 여자 탕웨이.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두 남녀의 패셔너블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보그 코리아 3월 화보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