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마릴린’의 화려한 부활

70년대 ‘디스코 마릴린’이라 불리던 도나조던. 앤디 워홀의 뮤즈였던 그녀는 탐스러운 금발에 반짝이는 메이크업으로 당대 패션 아이콘 대열에...
드렁큰 타이거가 입은 슬리브리스와 팬츠는 길 옴므(G.I.L Homme), 마이크로 트렌치코트는 장광효 카루소(Chang Kwang Hyo CARUSO), 날개 디테일이 있는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바이 제레미 스콧(Adidas by Jeremy Scott). 윤미래가 입은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카디건은 보브(Vov), 스트랩 슈즈는 슈콤마 보니(Suecomma Bonnie). 조단이 입은 롤업 팬츠는 빈폴 키즈(Bean Pole Kids), 하이톱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양 인형은 가가 갤러리.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의 가족 나들이

드렁큰 타이거와 윤미래를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는 게 있다면 오로지 ‘음악’과 ‘좋은 마음’이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두...

알렉사 청과 떠나는 뉴욕 시티 투어

영국 TV 진행자로 변신한 알렉사 청. 그녀가 태어난 곳은 런던이지만 뉴욕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그녀가 사랑해 마지않는 뉴욕 인근의 ‘페이보릿’ 스팟을 함께 돌아보며 그녀의 모험적인 스타일에 대해서도 직접 들어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