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마릴린’의 화려한 부활



70년대 ‘디스코 마릴린’이라 불리던 도나조던. 앤디 워홀의 뮤즈였던 그녀는 탐스러운 금발에 반짝이는 메이크업으로 당대 패션 아이콘 대열에 올랐다. 슈퍼모델 사샤가 <보그 코리아> 4월호 커버를 위해 모던한 도나로 변신했던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