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작은 미미가 입은 플리츠 드레스와 뱅글, 구두는 미우미우(Miu Miu). 큰 미미가 입은 컬러 블록 드레스는 쟈니 헤잇 재즈(Johnny Hates Jazz), 퍼 스톨은 프라다(Prada), 뱅글과 구두는 미우미우. 선글라스는 모두 구찌(Gucci).

시스터 액트

말미잘의 촉수처럼 두 팔을 흐느적거리던 미미시스터즈, 언젠가 일을 칠 것만 같았다. 기타를 메고 마이크를 잡고 그들 자신의 이름으로 우뚝 선...

명품 수면

지각은 일상이고, 택시는 두 발보다 익숙하며, 상쾌한 아침은 머나 멀다면 ‘잠의 질’을 의심해봐야 한다. 1년 365일이 피로한 현대인들을 위한 수면의 과학. 간 때문이 아니라 잠 때문이다. 잠이 오지 않는다....
유세윤의 데님 베스트와 스트라이프 셔츠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화이트 톱은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팬츠는 제너럴 아이디어(General Idea). 뮤지의 데님 재킷은 지스타 로우(G-Star Raw), 데님 베스트는 돌체 앤 가바나, 티셔츠는 질샌더(Jil Sander), 팬츠는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시계는 D&G. 신재이의 집업 점퍼와 골드 스팽글 톱, 팬츠는 코데즈 컴바인(Codes Combine), 슬리브리스 스웨트 톱은 토크 서비스(Talk/Service), 귀고리는 수엘(Suel), 목걸이는 오렐리 비더만(Aurelie Bidermann at Celebration), 뱅글은 톰 빈스(Tom Binns at Je Ne Sais Quoi).

최고의 팝스타를 향한 UV의 오마주

천재 뮤지션 UV의〈보그〉데뷔 기념 화보. 런던 보이즈, 보이 조지, 프린스, 80년대 최고의 팝스타 를 향한 UV의 오마주. 더이상의...

원빈, 유르겐 텔러를 매혹시키다

유르겐 텔러는 〈마더〉를 본 후, 동양의 아름다운 한 남자에게 완전히 매료 당했다. 독창적인 스타일과 예측불허의 방식으로 셀레브리티들의 내면을...

샤넬의 뮤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칼 라거펠트가 이끄는 샤넬이 클래식의 상징이자 트렌드의 정점에 머물 수 있는 비결 하나. 새롭고 힙한 스타를 끌어들이는 데 두려움이 없다는 것!패션 판타지의 극한적 세계를 보여줬던 존 갈리아노가 뒷걸음친 지금,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