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 파리로 간 SM TOWN 비하인드 컷

그 날의 백스테이지엔 오직 보그의 카메라만이 초대 받았다. 파리로 간 SM TOWN과의 72시간. 보그 매거진에서는 볼 수 없는 비하인드 컷을 보그닷컴에서 공개한다.

비장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첫 무대에 오른 샤이니의 종현

프랑스어로 자신들을 소개하자 콘서트장은 프랑스 소녀팬들의 환호로 가득 찼다.













프랑스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샤이니의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를 열창 중인 샤이니.

프랑스에서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는 최고. 드라마 수록곡인 'stand by me' 또한 공연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출중한 외모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받는다. 민호가 하는 동작 하나하나에 유럽 소녀팬들이 쓰러지고 울고 웃었다.

유럽 팬들 또한 키의 자유분방하고 끼있는 모습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듯 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도 치고 가장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준 백스테이지 종결자 샤이니의 키.

무대가 시작되기 전 가장먼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여유만만 태민.

종현이의 딱 이 표정! 유럽 팬들이 준비한 플래카드에도 가득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가장 카메라를 향해 멋진 표정을 짓고 있는 종현.

프랑스에서 가장 큰 공연장인 르 제니트 공연장이 팬들로 점점 채워져 가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민호.

이번 프랑스 콘서트에서 멋진 독무대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샤이니의 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