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의 진실

대한민국 여자들의 90%가 자신의 피부가 민감하다고 말한다. 요즘 여자들의 최대 고민거리가 된 민감성 피부의 원인과 해결책이 과연 있기나 한...
이선규의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팬츠는 L.B.M. 1911(L.B.M.1911 at San Fransisco Market), 슈즈는 쉐 에보카(Che Evoca), 김윤아의 드레스는 브리오니(Brioni), 재킷과 웨지 힐은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구태훈의 코트는 버버리 프로섬, 팬츠는 장광효(Caruso by Jang Kwang Hyo), 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 김진만의 팬츠와 재킷은 장광효,셔츠는 라 피규라(La Figura), 니트와 타이는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East Harbour Surplus at San Fransisco Market), 워커는 발리(Bally).

누가 자우림을 모함했나

늘 수상한 구석이 있었던 밴드답게〈음모론〉이라 명명한 8집을 들고 돌아온 자우림. 세상의 무성한 말들이 자우림이라는 무성한 숲을 덮어버릴 듯한...
비대칭 소매의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디올(Dior),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반지는 모두 불가리(Bulgari).

그 남자, 순진하다

장진과 강우석 감독의 페르소나로 뜨거운 테스토스테론을 발산하던 정재영이 영화〈 카운트다운〉에서 팜므파탈 전도연과 동행한다. 설경구보다 이성적이며, 황정민보다 감정적이고, 신하균보다는 말이 많은 이 남자, 정재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