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가 입은 베이지색 프린트 티셔츠는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빈티지 가죽 재킷은 시스템(System), 블랙 팬츠는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y), 브라운 버클부츠는 락포트(Rockport). 양동근이 입은 그레이 후드 집업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블랙 레더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지 제냐(Z Zegna), 스트레이트 팬츠는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블랙 워커는 프라다(Prada).

파이트 클럽

조승우와 양동근이 영화〈퍼펙트 게임〉에서 라이벌 투수 최동원과 선동열로 만났다. 훈련되지 않은 초극의 파이터 동근이와 승부사 기질이 다분한...
fashion NO .5 (오른쪽)허안나의 페이크 모피 코트는 프라다, 슈즈는 에피타프, 볼드한 목걸이는 마리아 프란세스카 페페(at Daily Project). (왼쪽)박나래의 도트 패턴 페이크 모피 코트는 푸시 버튼, 스팽글 미니 드레스는 박윤수, 에나멜 싸이하이 부츠는 구찌. 장도연의 코르셋이 장식된 롱 코트는 푸시 버튼,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앵클 부티는 지니 킴.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2

‘아메리카노’와 ‘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모피는 엘페.

새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언제까지 가리고, 뽑고, 염색하기를 반복할 것인가? ‘새치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도 아닌데 곳곳에 출몰하는 흰머리 때문에 여간 성가신 게 아니라면? 최근 들어 30대는 물론 20대까지 번져가는 새치에 관한 궁금증을...

2012년 ‘빅히트’할 뷰티 트렌드

2012년 용의 해. 뷰티 인더스트리에선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2012년‘ 빅 히트’란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할 12가지 트렌드와...
americano 안영미의 블랙 숄 칼라 재킷과 보타이 블라우스, 골드 꽃 브로치는 구찌,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지팡이는 클래식 케인즈. 김미려의 블랙 케이프 코트는 쟈니 헤잇 재즈, 별 모티브의 목걸이는 블랙 뮤즈, 스터드 뱅글은 에피타프. 정주리의 시스루 셔츠는 보테가 베네타, 벨벳 뷔스티에는 벨앤누보, 가죽 고어드 스커트는 쟈니 헤잇 재즈, 태슬 목걸이는 르 베이지.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1

‘아메리카노’와‘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나는 패션 디자이너다 2편

나만의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옷을 좋아한다면 한번 쯤 갖게 되는 이 꿈을 실현시킨 이들이 있다. 서른 살에 자신만의 독립 브랜드를 가진 세 명의 청춘. 진정성을 가진 스트릿 브랜드를 꿈꾸는 ' Buried...
케이프는 디올 옴므(Dior Homme), 팬츠는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 at 10 Corso Como), 워커 부츠는 발맹(Balmain at 10 Corso Como).

타블로가 돌아왔다

‘밑바닥에서’는 타블로의 정규 음반 1집〈열꽃〉의 노래 제목이다. 수록된 10곡은 모두 그가 생의 밑바닥이라 여긴 순간, 마음의 밑바닥에서...

원더랜드의 원더걸스

원더걸스가 2집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원더랜드에 머무른 소녀들은 보여줄 것이 많았고, 그 속에서 잠시 빠져나와 이야기하던 소녀들은 꺼내놓을 것이 많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웠던 그녀들과 보그 코리아의 12월 화보 촬영...
보디라인이 섹시하게 연출되는 스트레치 소재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 샌들 차림의 수애,그리고 똑같은 턱시도 수트에 나비 넥타이 차림의 돌체와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 듀오와 수애의 만남

서울을 찾은 밀라노의 황태자, 돌체 앤 가바나. 〈보그〉가 직접 만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누구보다 유쾌하고 솔직한...
김명훈의 셔츠는 엠비오(Mvio), 베스트와 크롭트 팬츠는 빈폴(Bean Pole), 앵클 부츠는벨앤누보(Bell&Nouveau), 박광선의 재킷, 베스트, 팬츠는 모두 빈폴, 윙팁 슈즈는 로딩(Loding), 박승일의 코트는 띠어리(Theory), 셔츠는 빈폴, 팬츠는 블리커(Bleecker), 임윤택의 재킷은 빈폴, 팬츠는 블리커, 페도라와 슈즈는 벨앤누보.

울랄라 세션의 쇼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사실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 예상하지 않았나? 우승은 울랄라 세션 차지라는 것을. 쇼는 끝났지만, 울랄라 세션만의 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카타의 쿨한 인생

전직 축구 스타이자 패션이 사랑하는 셀레브리티, 나카타 히데토시. 잠시 한국을 방문한 그가 그라운드에서의 삶그 이후를 들려줬다.‘스포츠 스타’는 그냥 ‘스타’라는 말보다 명백하게 다가온다. 실력과 기록으로 검증된 자에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