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션 디자이너다 2편



나만의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옷을 좋아한다면 한번 쯤 갖게 되는 이 꿈을 실현시킨 이들이 있다.
서른 살에 자신만의 독립 브랜드를 가진 세 명의 청춘.

진정성을 가진 스트릿 브랜드를 꿈꾸는 ‘ Buried Alive’의 옥근남.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직접 옷을 제작하는 ‘Artifact’의 류홍준.
브랜딩의 마스터가 되고 싶은 ‘Viva Studio’의 이영민.

열정적인 그들의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