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야 사는 여자들 Part 2. 패션 No.5



‘아메리카노’와 ‘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웃긴 여자들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보그 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기념비적인 한 해를 마무리한, 웃겨야 사는 여자들. 두 번째 주인공은 패션 에디터들에게 유독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장도연, 허안나, 박나래의 패션 No.5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