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가 입은 셔츠는 반하트(Vanhart), 베스트는 제이미앤벨(Jamie&Bell),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레더 부츠는 프라다(Prada), 뱅글은 HR, 스카프는 구찌(Gucci), 조희봉이 입은 셔츠는 재희 신(Jehee Sheen), 팬츠와 슈즈는 디올 옴므(Dior Homme), 서스펜더는 제이미앤벨, 스카프는 장광효 카루소(Caruso), 박진영이 입은 셔츠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팬츠는 프라다, 슈즈는 체사레 파초티(Cesare Paciotti), 오정세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 슬립톱과 팬츠는 재희 신, 슈즈는 디올 옴므, 선글라스는 듀퐁(St. Dupont).

<오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과 일당들

박진영과 일당들이 모였다. 박진영 주연의 영화〈오백만불의 사나이〉로 만난 인연들. 자연인이자 직업인으로서 오늘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은 박진영,...
김윤진의 화이트 롱스커트와 홀터넥 슬리브리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 (Calvin Klein Collection), 크리스털 장식의 골드 뱅글은 모두 에어리스(The Heiress), 크리스털 반지는 HR. 김새론의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는 질 스튜어트(Jill Stuart), 서스펜더가 달린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는 토가 풀라(Toga Pulla at Published).

<이웃사람> 김윤진, 김새론

평화롭던 일상이 공포로 변하는 건 한순간이다. 김윤진과 김새론이 주연을 맡은 영화<이웃사람>이 말하는 진짜 공포는 귀신이나 살인마가...

<오백만불의 사나이> 네 남자들

박진영과 일당들이 모였다. 박진영 주연의 영화 로 만난 인연들. 자연인이자 직업인으로서 오늘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은 박진영, 조성하, 조희봉, 오정세, 네 남자들이다. 영화가 어떻게 막을 내리든, 영화 밖의 이 사나이들은...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류승룡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조영남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중년 남자, 매혹의 초상 – 윤종신 편

그들의 생각은 더욱 섹시해지고, 그들의 육체는 비상한 빛을 발하며, 그들의 심장은 더 이상 중력에 함몰되지 않는다. 업적을 향한 건강한 세속성, 가족으로의 회귀, 이타적 지성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매혹적인 중년 남자...

눈꼴 사나운 패피들의 식습관 열전

안 먹고, 덜 먹고, 골라 먹고, 하나만 먹고…마른 몸 신드롬 광풍에 휩싸인 패피들. 먹는 걸로 장난치니 인생이 박복할 수밖에. 고백하기 낯 뜨겁고 밝히기도 부끄러운 가지각색 눈꼴 사나운 패피들의 식습관 열전.패션 피플들은...
김강우가 입은 블랙 레더 베스트와 슬리브리스 페이턴트 슈즈는 모두 디올옴므(Dior Homme), 블랙 슬랙스는 프라다(Prada), 플라워가 프린트된 시스루 셔츠는 장광효 카루소(Caruso), 뱅글은 모두 HR. 김효진이 입은 레드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볼드한 네크리스 블랙 뱅글, 미니 백은 모두 디올(Dior), 링과 뱅글이 합쳐진 독특한 주얼리는 샤넬(Chanel), 보석이 장식된 뱅글은 판도라(Pandora).

돈과 섹스의 맛

자고로 돈맛을 보면 인간은 정신을 못 차린다. 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섹스 하려는 꿍꿍이가 넘쳐난다. 색정광 부르주아들이 넘쳐나는 이...
소매 끝이 비즈와 주름으로 장식된 소색 실크 저고리와 소뿔 비녀는 담연 이혜순, 블랙 펀칭 뷔스티에는 김동순 울티모.

조여정, 욕망의 얼굴

김대승 감독은 신작〈 후궁; 제왕의 첩〉에서 탐욕의 끝을 보여주고자 했다. 격렬한 운명의 공간인 궁에서 생존과 자존의 줄타기를 한 조여정은 그...

조여정, 욕망의 얼굴

김대승 감독은 신작〈후궁; 제왕의 첩〉에서 탐욕의 끝을 보여주고자 했다. 격렬한 운명의 공간인 궁에서 생존과 자존의 줄타기를 한 조여정은 그 지옥을 경험했다. 마치 익스트림 스포츠를 끝낸 듯 연대감으로 충만한 두 주인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