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워터 에센스!

지금 스킨 케어 대세는 워터 타입 에센스! 한 번만 써도 혀를 내두를 9월의 신상 워터 에센스 셋.



라메르의 야심작 ‘트리트먼트 로션’은 잠자는 피부를 깨워 활력을 선사한다. 촉촉한 보습, 피부톤과 결을 눈에 띄게 향상시킬 뿐 아니라
주름 개선 인증까지 받은 파워 에너지 스타터다. 빌리프 ‘더 트루 팅쳐 오브 캐모마일’은 유기농 캐모마일에서 추출하고 숙성시킨 캐모마일 팅쳐 93%를 함유, 푸석하고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선사한다. 하루만 써도 곧바로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은 헤라 ‘셀 에센스’. ‘하루 충전 에센스’란 애칭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