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NO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1

전 세계 유행의 도시가 함께하 는 유쾌한 패션 축제,‘보그 패션 나잇 아웃’이 또 한번 즐거움과 놀라움이 가득한 축제의 밤을 선사했다. 서울의...
1 손액박 '글로우링 파운데이션' 2 베네피트 '페이크 업' 3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트 컨실러' 4 크리니크 '더마화이트 브라이트 C스틱'

블렌딩 비법

자연스럽지만 커버력을 요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지금, 우리 여자들에게 필요한 베스트 아이템.자연스럽지만 커버력을 요하는 베이스...
캐멀색 더플 코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눈 모양 자수 프린트 스웨트 셔츠는 겐조(Kenzo), 플리츠 스커트와 쁘띠 스카프는 미우미우(Miu Miu), 사첼 백은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하이패션에 입성한 더플 코트

90년대 캠퍼스를 누비던 모범생들의 유니폼이 올겨울 하이패션 무대에 입성했다. 클래식하거나 포멀하게, 미니멀하거나 섹시하게 등장한 이번 시즌의 더플 코트. 케이블 TV의 인기 드라마였던 <응답하라 1997>에...

에스테틱 살롱 베스트 13

싸늘하고 건조한 날씨, 큰 일교차로 몸이 굳고 나른해지기 쉬운 지금이야말로 누군가의 손길이 그리워지는 때다. 특별한 시그니처 트리트먼트를...
실크 소재 터틀넥 톱과 벨벳 팬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크롭트 재킷은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 슬리브는 라스 노르(Lars Nord), 양말은 칼제도니아(Calzedonia). 샌들은 줄리안 헤익스(Julian Hakes). 암체어 ‘CH07’은 한스 웨그너(Hans Wegner).

NEXT LEVEL

겹겹이 겹쳐 입은 톱, 길게 늘어뜨린 소매, 조형적인 러플 장식, 건축적인 가방과 구두. 예술 작품 같은 옷과 예술 작품 수준의 의자가...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래핑버스, 승무원 복장의 홍보 아르바이트, 하정우의 그림을 프린트한 샛노란 티셔츠를 통해 어디에서나 를 만날 수 있었다. 마치 부산국제영화제 전체가 하정우의 팬 미팅장인 것 같았다. 역시 하대세! 어딜 가나 팬들과 플래시가 밀려들었다.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동떨어진 서면의 한 카페에서 방송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이에도 어떻게 알았는지 인파가 몰렸다. 어느새 하정우를 향한 팬들의 환성은 “멋있어요!”에서 “잘생겼어요!” “섹시해요!”로 바뀌었다. 팬들은 “선글라스 한번 벗어주세요!” 하고 조르며 하정우를 더 자세히 보고 싶어 했다.

하정우라는 이름의 무한 동력 2

사람을 끌어들인다. 흥미로운 일을 벌인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이 주변에 모인다. 그에게 장착된 이 무한 동력의 정체는 욕망이다. 억센...

수면팩 활용법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했던가? 슬리핑 마스크와 함께라면 1시간을 자더라도 푹 잔 듯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자랑할 수 있다. 스킨케어 시장의...
NEW YORK, NY - JUNE 01:  Ashley Olson and Mary-Kate Olson accept the Womenswear Designer of the Year Award onstage at the 2015 CFDA Fashion Awards at Alice Tully Hall at Lincoln Center on June 1, 2015 in New York City.  (Photo by Michael Loccisano/Getty Images)

올슨 자매의 더 로우

아역 배우에서 10대 스타를 거쳐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한 애슐리와 메리 케이트 올슨 자매. ‘더 로우’를 통해 여성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그려내고 있는 쌍둥이 자매를 <보그 코리아>가 뉴욕에서...
하정우는 “민머리가 태양열을 저장하는 것 같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태양의 온도가 아닐 것이다. 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 하정우가 발산하는 흥분의 온도다. 왼손에 찬 시계는 IWC, 검정 팬츠는 씨와이 초이(Cy Choi by Beaker).

하정우라는 이름의 무한 동력 1

사람을 끌어들인다. 흥미로운 일을 벌인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이 주변에 모인다. 그에게 장착된 이 무한 동력의 정체는 욕망이다. 억센...
메탈릭한 가죽 원피스는 구찌(Gucci), 송치 소재 톱은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모노크롬 뷰티의 매력

레드 립이 대세라지만 블랙과 그레이의 위용도 만만치 않다. 흑백사진을 보는 듯 깨끗한 베이스 위에 블랙, 그레이 컬러로만 표현된 모노크롬...
연분홍 오버사이즈 코트와 톱, 클러치와 싸이하이 부츠는 모두 셀린(Céline).

파스텔 코트의 연가

솜사탕 같은 봄 컬러가 어둡고 차가운 이 계절에 예쁜 꽃을 피웠다. 봄바람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꿈꾸는 파스텔 코트 이야기.매년 이맘때쯤 회색 도시의 세련된 여자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유니폼 같은 코트로 갈아입는다....
가죽 프레임 안으로 트위드 체크가 더해진 보이 샤넬 백은 샤넬(Chanel). 체인 스트랩의 클래식한 트위드 소재 미스 디올 백은 디올(Dior). 빈티지한 가죽 스트랩이 멋진 반달 모양의 트위드 볼링 백은 프라다(Prada).

트위드 백

영원불멸의 레이디라이크 룩은 핸드백 하나로도 가능하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트위드 백이 그...
선반에 놓인 가방과 구두, 향초는 모두 구찌(Gucci). 오른쪽 위 ‘압델카데르’ 향초와 왼쪽 아래 ‘다다’ 룸 스프레이는 씨흐 트루동(Cire Trudon), 왼쪽 위 미스트와 오른쪽 아래 디퓨저는 모두 판퓨리(Panpuri)의 ‘시암 워터 보타니 엠비언스’ 라인 제품.

그 곳에 그 향기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고? 5년 전에는 당장 머리채를 휘어잡았겠지만, 이제는 섣불리 행동했다가 애먼 사람 잡기 딱 좋다....

베네딕트 컴배비치의 영화 인생

영국 출신의 열정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제 주연배우로서 그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셜록 홈즈에서 줄리안 어산지가 되기까지 그의 영화 인생은 얼마나 드라마틱했을까?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패피 직종별 성격 사전

패션계 햇병아리들에게 이곳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을지 모른다. 체셔 고양이와 험프티 덤프티, 하트 여왕 같은 수수께끼 캐릭터들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빨강 선글라스는 베디베로(Vedi Vero by Sewon ITC). 보라색 빅 사이즈 선글라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하늘색 캣아이 선글라스는 하우스 오브 홀랜드(House of Holland). 진노랑 선글라스는 버버리(Burberry). 템플의 체인 장식이 특징인 남보라색 선글라스는 샤넬(Chanel). 글리터를 더한 비취색 선글라스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레이스 장식을 덧댄 오렌지색 선글라스와 연분홍색 선글라스는 카렌 워커(Karen Walker).

컬러풀 선글라스

여름에만 환영받는 액세서리로 단정짓지 마시라. 하늘은 푸르고 햇볕은 뜨거운 가을날의 스타일리시한 선택, 원색 프레임...

패션 디지털 세상

패션 하우스의 미래는 디지털이다. 굳이 백화점에 차려입고 나가 쇼핑에 에너지를 쏟을 필요 없다. 잔고 두둑한 신용카드와 클릭 몇 번이면 충분한 패션 디지털 세상! 이제 패션 브랜드 홈페이지를 구경하다 맘에 드는...
Cape It Off 아이보리색 자카드 케이프와 실크 블라우스, 부츠 컷 팬츠, 허리에 장식한 브로치는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하이톱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Kick for The Night

깊어가는 가을밤을 신나게 즐기기 위한 패션 공식? 모피 코트와 가죽 팬츠, 화려한 패턴과 디테일, 편안하면서 세련된 하이톱 스니커즈! 바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정희경의 어린이용 패딩 머플러 플라이브릭(Flybrik)과 홍보대행사 커뮤니크의 블로그 ‘이태원 나우’,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디자인하는 안경, 트리티(Trity).

패피들의 재능 나눔

재능에 약간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행복의 파이는 훨씬 커질 수 있다. 좀더 살 만한 세상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헌납하는 패션 피플들의...
“최지우의 큰 키와 작은 얼굴, 길고 가는 팔다리는 패션 디자이너에게 아주 매력적인 ‘하드웨어’입니다.” 정구호가 디자인한 깊은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최지우가 모델보다 더 근사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The Troika

10년 전, 구호는 대기업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의 첫 사이렌이 됐다. 이를 자축하기 위해 장미희, 최지우, 차예련이 뮤즈로 나섰고, 디자이너는 세 여배우를 위해 세 벌의 미니멀한 꾸뛰르 드레스를 만들었다.과장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