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협찬 / 김성호 미용가위

카페 옆 작은 미용실

극심한 예약 전쟁, 무차별 시술 강요로 점철된 대형 프랜차이즈 미용실의 횡포에 도전장을 내민 작은 거인들이 있다. 끝내주는 솜씨와 고객과의...
장신의 늘씬한 지젤 번천도 꼬마로 만들어버리는 캐시미어와 양모 혼방 소재의 오버사이즈 풀오버 스웨터는 샤넬(Chanel), 타이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빈티지 가죽 부츠는 킬리와치(Kiliwatch).

우아하고 세련된 ‘스웨터 우먼’

겨울은 스웨터가 갑이다. 올겨울은 길고, 풍성하고, 늘어지는 오버사이즈 스웨터가 슈퍼 갑이다. 몸을 폭 감싸는 커다란 스웨터 한 벌이면 당신은...
웨트하게 달라붙은 머리는 모로칸 오일 ‘스타일링 젤’과 ‘트리트먼트 오일’로 연출했다. 아이 메이크업은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우 토프’와 ‘쉬머 워시 아이섀도우 스톤’을 바른 후 베네피트 ‘베드갤 라이너 워터프루프’로 완성했다. 누드 립스틱은 맥 ‘립스틱 피치스톡’. 네일은 데보라 립만 ‘해피 버스데이’. 풍성한 블랙앤화이트 모피 코트는 라우드무트.

피터 그레이가 제안하는 헤어 스타일

세계적인 헤어 스타일리스트 피터 그레이가 한국을 찾았다. 그가 말하는 한국 여자들의 헤어스타일과 솔깃한 어드바이스.세계적인 헤어 스타일리스트 피터 그레이(Peter Gray)가 한국을 찾았다.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모로칸...
왼쪽부터 장진이 입은 블랙 오버사이즈코트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티셔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Armani), 울 팬츠와 레이스업 워커는구찌(Gucci), 앙고라 머플러는 생로랑(SaintLaurent). 박건형의 앙고라 소재 스트라이프니트는 생로랑. 가죽 팬츠는 쟈뎅 드슈에뜨, 워커 부츠는 앤 드멀미스터(AnnDemeulemeester). 김슬기가 입은 타탄체크카디건과 금박 장식 미니 드레스, 비즈 장식망사 스타킹은 생로랑, 브라운 컬러 버클 장식롱부츠는 쟈뎅 드 슈에뜨.스타일 에디터 / 김미진헤어 / 김승원메이크업 / 오미영

뮤지컬 <디셈버>의 장진, 박건형, 김슬기

우리가 저마다 찬란히 빛나는 ‘개인’일 때, 비로소 김광석의 노래와 접속된다. 다재다능한 영화예술가 장진이 김광석 탄생 50주년 기념 뮤지컬...

애프터 파티 케어 팁

각종 모임과 약속, 파티 일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홀리데이 시즌. 지난밤 아무리 신났어도 오늘 아침 푸석한 얼굴이 결코 유쾌할 순 없다. 뷰티 스페셜리스트들이 귀띔하는 애프터 파티 케어 팁!리사 엘드리지(메이크업...

패션 블로거 수지 버블의 서울 탐방기

전 세계 패션 도시들을 쉴 틈 없이 돌아다니는 패션 블로거의 눈에 서울은 얼마나 매력적인 도시일까? 통통 튀는 매력을 지녔지만, 패션에서만큼은...
프랑스 샹파뉴에 위치한 샴페인의 성지, 오빌레르 수도원. 에르 페리뇽 신부에 의해 탄생한 돔 페리뇽은 매년 빈티지를 산하지 않는다. 포도 수확이 그저 그런 해에는 생산 자체를 중단한다. 회 동굴로 만들어진 지하 저장 창고에 보관된 돔 페리뇽은 소 6년의 숙성 기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판매를 시작한다.

돔 페리뇽의 진정한 멋과 맛

탄생과 더불어 샴페인의 새로운 역사를 정립했고,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와인으로 칭송받는 ‘신의 물방울’ 돔 페리뇽. 새롭게 단장한 오빌레르 수도원에서 돔 페리뇽의 진정한 맛과 멋을 경험할 수...

<보그> 패션 학교

디자이너, 기자, PR, 모델, 사진가,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음 세대의 패션계를 책임질 주인공을 발굴하기 위해 각국의 〈보그〉가 직접...
전통 문양이 프린트된 플리츠 디테일이 풍성하게 장식된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롱 드레스는 구호(Kuho, 2013), 자카드 장식 힐은 게스(Guess).

Wool Evolution

인류 역사와 함께 태어난 울 소재가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됐다. 울 모던(Wool Modern) 전시에서 만난...
크로넛을 든 리 르작, 백스테이지에서 맥도날드를 배달시킨 카라 델레바인과 조단 던의 인스타그램 사진.

패션계의 새로운 키워드, 식탐

샴페인과 줄담배로 연명하는 입맛 잃은 패션 피플? 요즘 패피들은 달콤하고 기름진 군것질거리와 푸짐한 요리에 열광한다는 사실! 패션계에 새롭게 떠오른 키워드, 식탐.패션 위크가 다가오고 각 도시를 담당할 패션 팀 기자가...
스터드를 촘촘히 박아 넣은 하드코어 블레이저와 경쾌한 미니스커트가 전하는 록 스피릿.

la parisienne

더벅머리와 비니, 스모키 메이크업과 워커, 헐렁한 코트와 미니스커트…. 한적한 뒷골목을 거닐며 파리지엔의 무심한 매력과 록 스피릿을 맘껏 발산...

서울의 패션 스타

안나 델로 루쏘, 미로슬라바 듀마는 한마디로 패션 위크를 무대로 유명세를 탄 패션 스타들이다. 당대 트렌드를 제안하고 온갖 유행이 창출되는...
손호준의 수트는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 셔츠는 하레(Hare), 구두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뱅글은 쥬얼 카운티(Jewel County). 김성균의 베스트와 팬츠는 다사르토(Dasarto), 도트 패턴 셔츠는 하레, 안경은 톰 포드(Tom Ford by Sewon I.T.C.). 민도희의 셔츠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케이프와 팬츠는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구두는 게스 슈즈(Guess Shoes). 바로의 수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셔츠는 레쥬렉션(Resurrection), 구두는 보테가 베네타, 타이대신 맨 주얼리는 쥬얼 카운티, 뱅글은 프라이빗 아이콘(Private Icon), 반지는 스타일난다(Style Nanda).

<응답하라 1994>의 행복한 일곱 청춘 2

<응답하라 1994>는 하나의 현상이다.이제 절반쯤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임에도 돌풍 같은 신드롬을 일으켰다.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는 이 드라마의 일곱 청춘들을 <보그> 오케스트라 멤버로...

11월의 뉴 스페이스 4

편안한 분위기, 먹음직스러운 음식, 여기에 플러스 알파까지 갖춘 11월의 뉴 스페이스.Manoffin Itaewon 머핀 전문점...

어린 패셔니스타의 신세계

지방시 밤비 티셔츠를 선물 받은 아기와 알렉산더 왕을 삼촌으로 둔 소녀까지. 할리우드 스타들도 부러워할만한 어린 패셔니스타들 의 신세계.뉴욕...
셀린 로고 풍자 스웨트 셔츠는 리즌 클로징(Reason Clothing by Around the Corner).

로고 플레이

로고 부활! 10여 년 전 럭셔리 젯셋족을 위한 로고냐고? 젊은 디자이너들의 혁명적 기질, 도발적 풍자, 스웨트 셔츠 인쇄, 최첨단 기술을 통한 패턴 등등. 패션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가 시작된다.옷의 안감에 자카드 처리된...
토끼털 코사지를 한데 모아 만든 연핑크색체인 백은 디올(Dior), 밍크와 여우털을 믹스해부엉이 얼굴을 만든 미니 바게트 백과 몬스터키 링은 펜디(Fendi), 레오파드 패턴의 염소털클러치 백은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at Mue), 동물 인형은 한사토이(Hansa Toy).

모피 패치워크 백

코트를 입고 모자를 쓰고 부츠를 신듯, 백도 외투를 껴입어야 하는 계절. 알록달록 모피를 패치워크한 백들이 즐겁고 따뜻한 겨울을...

상하이의 디올 전시

47년 여성의 몸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곡선을 따라 ‘바 수트’란 우아한 룩을 창조한 무슈 디올! 식물로 가득한 상하이 인민공원에 들어서면,...
체크 셔츠는 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Denim&Supply Ralph Lauren),지퍼 장식 퀼팅 스커트는 미우미우(Miu Miu), 튤 소재 롱스커트는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벨트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모자는 캉골(Kangol), 가죽 팔찌는 에르메스(Hermès), 체인 목걸이는 마르 블랑(Mar Blanc).

Take It Easy

포근한 니트 스웨터, 따뜻한 트위드 코트, 그리고 하늘하늘한 드레스…. 지금 유행이 돌아오긴 했어도, 늦가을 주말엔 언제나 컨트리풍 그런지 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