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하고 우아하기만 한 모피의 시대는 끝났다. 보다 젊고 스포티하고 컬러풀한 모피의 신세계. 톱 모델 에멜린 발라드가 동물 인형만큼이나 재미있고 유니크한 모피 룩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