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처럼 반짝이는 글리터 네일

투명 오너먼트 안에서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홀리데이 글리터 네일! 때론 은은하게, 때론 과감하게 매력을 발산할, 파티 퀸의 최고 조력자다.

1 골드빛 에스쁘아 ‘패션네일 드리밍 유’. 2 다크 네이비에 펄이 가득한 에스쁘아 ‘팜므 시크 패션네일 다크닝 스파클링’. 3 보브 네일 ‘카니발 그린 레드 펄’. 4 알록달록 설탕 장식을 떠올리게 하는 에스쁘아 ‘패션네일 젤리 스퀘어’. 5 코드 네일 ‘글리터 블랙펄’. 6 레드, 골드, 그린, 실버, 크리스마스 컬러를 모두 모아놓은 코드 네일 ‘글리터 레인보우’. 7 VDL ‘페스티벌 네일 글리터 매드 서커스’. 8 디올 ‘디오르픽 베르니’. 9 글리터 네일의 최고봉, 데보라 립만 ‘스트롱거(at 스킨알엑스)’. 10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반디 네일 ‘다이아 캐롯’. 11 반디 네일 ‘네일라커 G517’. 12 코드 네일 ‘글리터 자이언트컵’. 13 그린, 퍼플, 골드의 조합이 멋스러운 코드 네일 ‘글리터 팝시클’. 14 에스티 로더 ‘퓨어칼라 네일라카 미드나잇 메탈’. 15 클리오 ‘네일 스타일러 크로매틱’.

이번 시즌 글리터 네일들은 기대해도 좋다. 먼저 홀리데이의 시그니처 컬러라 할 수 있는 레드와 골드부터. 에스쁘아의 ‘패션네일 드리밍 유 ’, 반디 네일 ‘네일라커 G517’ 등 한 가지 톤의 펄이라면 잔잔하고 섬세하게 반짝이는 글리터를 선택하자. 지나치게 경쾌한 반짝임이 부담스럽다면 버건디 컬러에 핑크 골드 펄이 섞인 디올 ‘디오르픽 베르니 ’, 크롬 골드 컬러인 클리오 ‘네일 스타일러 S316 크로매틱’ 같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보다 화려한 글리터에 도전하고 싶다면 다양한 색상, 모양, 사이즈의 펄이 섞인 글리터 네일을 눈여겨볼 것! 네모, 육각형, 하트, 동그라미, 띠 등 모양과 색상이 다양할수록 글리터의 화려함은 배가된다. 투명 베이스에 각양각색 글리터가 섞인 경우 베이스 매니큐어를 바르고(색상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 가능) 그 위에 글리터 매니큐어를 덧발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펴 바를 수도 있고, 손끝이나 큐티클 쪽에 프렌치 네일을 연출하듯 부분적으로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