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을 캔버스 삼아 마음껏 예술 감각을 발휘한 패션 디자이너들. 그들의 패션 예술품을 활용해 앤디 워홀 뺨치는 팝아트적 콜라주 작품을 만들어낸 <보그> 아트 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