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와 시에나 밀러, 그리고 카라 델레바인을 잇는 런던 잇 걸, 수키 워터하우스.
뾰로통한 마스크와 부스스한 금발 머리가 매력적인 이 떠오르는 패션 스타가
예의 그 반항적인 분위기로 <보그 코리아> 렌즈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