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즐리와 이국적인 꽃, 핸드 페인팅 프린트로 보헤미안 걸을 탄생시킨 베로니카 에트로.
이번 시즌에도 하우스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이국적인 화려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