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백의 강렬한 유혹

이토록 반짝이는 골드를 주얼리로만 즐기는 것은 왠지 아쉽다.
클러치, 토트백, 숄더백, 그 어떤 것을 선택하든 강렬한 악센트가 돼줄 골드 백의 강렬한 유혹!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태슬 장식 미니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골드 파이에트 장식 숄더백은 제롬 드레이퓌스(Jérôme Dreyfuss).
골드 비즈를 장식한 토트백은 에밀리오 푸치(Emilio Pucci).
리본 장식 페이턴트 클러치는 마르니(Marni).
특유의 주름 효과가 돋보이는 파우치는 미우미우(Miu M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