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랏빛 플리츠 스커트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에스파드류는 위부터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H&M, 캠퍼(Camper), 카스타네르(Castañer at Beaker), 미쏘니(Missoni), 루이 비통(Louis Vuitton), 알도(Aldo).

올여름 0순위 쇼핑 아이템, 에스파드류

7세기 전, 피레네 산맥을 누비던 신발은 이제 전 세계 멋쟁이들의 필수품이 됐다. 올여름 쇼핑 리스트 0순위에 올려야 할 바로 그 아이템,...

머리카락을 싹둑 자를 때

여자들은 한결같이 얘기한다. 한번 잘라보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바로 지금이다! 불볕더위를 코앞에 둔 지금이야말로 당신의 치렁치렁한...

Passion Show

뮤지컬 <고스트>, 영화 <패션왕> 그리고 10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까지. 그 누구보다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주원이 '보그 TV' 카메라 앞에 섰다....

털 좀 나면 어때?

온몸의 털을 없애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자들.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털 없애기에 사활을 건다. 여자들의 ‘오버 왁싱’, 이대로...

랜드마크 유감

해외 스타 건축가들이 지은 랜드마크급 건물들엔 한 가지 확실한 공통점이 있다. 좋은 작품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안타깝지만...

팔색조 매력의 뷰티 코튼과 면봉

때로는 워터 에센스의 흡수를 높여주는 부스터로, 때로는 날렵한 아이라인을 위한 지지대로, 알고 보면 팔색조 매력을 지닌 뷰티 코튼과 면봉. Cotton Pad 세안 후 토너를 바를 때, 마스카라나 아이섀도...
기대도 실망할 것도 없었던 세계를 정복한 김연아의 16살 때 모습. 2007년 5월,사랑스러운 피겨 여왕의 우아한 기적이 이뤄지던 때 가 그녀를 담았다. 길게 달린 술 장식의 소매와 작은 비즈로 장식된 화이트 롱 드레스는 진태옥(Jinteok). ⓒ Hong Lu

YUNA in VOGUE

2007년 5월, 2010년 5월 그리고 2014년 6월. 우리에게 끝없는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준 김연아 선수와 함께한...
왼쪽 모델의 스팽글 네크라인 검정 점프수트는 월포드(Wolford), 흰색 라인의 쇼츠는 자라(Zara), 고글형 선글라스는 코오롱 스포츠(Kolon Sport), 뱅글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오른쪽 모델의 시스루 소매 점프수트는 막스앤스펜서(Marks&Spencer), 가죽 벨트는 월포드, 미러 선글라스는 셀린(Céline), 골드 메탈 장식 목걸이는 쥬얼카운티(Jewel County), 가죽 장갑은 구찌(Gucci), 양손 뱅글은 루이 비통.

Body Heat

아찔한 컷아웃 수영복을 즐기기에 풀사이드만 한 곳이 또 있을까? 글래머러스한 골드 액세서리까지 곁들이면, 한여름 태양보다 뜨거운 스윔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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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은 안녕하십니까?

예쁘고 날씬하지 않아도, 평소 이곳만 잘 관리해도 당신의 매력 지수를 충분히 높일 수 있다. 가꾸면 가꿀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는, 당신의 손은 안녕하십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을 통틀어 하루 종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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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서 여인으로, 김연아 2

소년은 남자가 되고, 소녀는 여인이 된다. 은반 위의 요정에서 목련꽃처럼 아름답고 성숙한 여인으로 갓 피어난, 우리의...
크림색 래글런 소매 크롭트 톱은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소녀에서 여인으로, 김연아 1

소년은 남자가 되고, 소녀는 여인이 된다. 은반 위의 요정에서 목련꽃처럼 아름답고 성숙한 여인으로 갓 피어난, 우리의 김연아. 여왕이 떠난 겨울왕국은 한동안 꽤 쓸쓸할 것이다. 김연아는 이제 막 자신의...

올여름엔 블루

한국인들에게 블루는 태생적으로 눈에 확 띄는 컬러다. 색다른 변신을 원하거나 누군가의 눈길을 사로잡고 싶다면 블루를 선택하자. 올여름엔...

패션 아이콘이 된 대중문화 스타들

지금 패션 아이콘이 되기 위한 최고의 후보는 아티스트나 은막의 스타가 아니다. 결코 고상하다고 할 수 없던 대중문화 스타들이 패션 무대를 후끈 달구고 있다. “<보그>의 오랜 전통 중 하나이자...
올해 서른네살인 아쉬케나지가 지난 컬렉션 의상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별한 경우가아니면 메이크업조차 하지 않는 그녀지만 ‘바이어스컷’ 헤어 스타일만큼은 늘 완벽하게 유지한다.

서울을 찾은 비오네의 고가 아쉬케나지

겉이 화려하고 요란하면 속은 비었다는 뜻? 적어도 그녀에겐 해당 안 된다. 사교계 여왕이자 성공한 사업가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걷어내면,...

점핑 에르메스

말의 해. 말과 깊숙이 관련된 패션 명가 에르메스가 파리 그랑 팔레에서 ‘점핑 에르메스’를 개최했다. 말과 기수가 한 몸이 된 채 점프하는...

패션, 보통 사람들에 주목하다

눈에 보이는 미의 기준을 극단으로 밀어붙일 때, 패션계는 진짜 아름다움이 뭔지 깨닫는다. 그리고 이제 ‘진짜’를 보여주기 위해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보통의 존재를 향해 눈을 돌리고 있다.<대국민 토크쇼...

뉴욕의 상징이 된 DKNY

뉴욕의 거리, 뉴욕의 문화, 뉴욕의 사람들. 디자이너 도나 카란은 뉴욕의 에너지를 하나의 라벨로 전환시켰다. 25년간 도시의 삶은 그 옷에...
편리하게 빈티지 쇼핑을 도와주는 빈티지 쇼핑 사이트들. 아이패드 케이스는 위부터 프라다, 에르메스, 에트로, 루이 비통.

디지털 빈티지 마켓

빈티지 쇼핑에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 하지만 온라인에 빈티지 마켓이 열리면서 성공 가능성은 높아졌다. 셀린 재킷부터...

패션과 영화의 특별한 관계

최근 패션과 영화의 특별한 관계가 두 배는 더 돈독해졌다. 오래된 영화에서 영감을 얻는 패션 디자이너는 명함도 못 내민다. 아예 동시대 영화감독과의 동맹이 유행이다. 등산길에 오르는 에디 슬리먼? 연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