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5일, 감각의 제국에 머물고 있는 <보그> 에디터들!
매달 폭풍처럼 한 권의 잡지를 만든 뒤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쉴까?
에디터들이 요즘 꽂힌 안식처로 여러분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