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런던의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버버리 프로섬의 가을.
부드러운 실크 드레스, 캐시미어 담요, 누벅 코트 등이 거친 핸드 페인팅 프린트를 만나
낭만적인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