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이 넘은 지금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영화 <클루트> 속 제인 폰다의 스타일. 60년대 스타일의 유행과 함께 다시 한 번 < 클루트> 속 브리 다니엘스의 옷차림이 주목 받고 있다.

클루트 스타일의 모든 것

올가을 찾아온 60년대 트렌드 속에 숨겨진 스타일 아이콘. 영화 <클루트>의 제인 폰다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한 발 민첩하게...

가을을 위한 뷰티 브랜드의 7가지 키워드

관능적인 컬러와 화사한 빛, 부드러운 촉감과 추억에 어린 향기까지…. 가을을 어필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각 뷰티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7가지 뷰티 키워드로 누구보다 분위기 있고 매혹적인 가을의 아름다움을...

눈썹의 힘

오늘 아침 늦잠을 잤다고 치자. 10분 안에 출근 준비를 끝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이 최선일까?   백스테이지...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다이아몬드 패턴을 응용한 디아망 버킷백은 구찌(Gucci), 태슬 디테일이 돋보이는 태닝된 브라운색 버킷백은 프라다(Prada), 비비드한 오렌지색 에피 소재 노에 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프린트 실크 스카프로 완성된 버킷 스타일의 백팩은 에르메스(Hermès), 체인 스트랩이 장식된 미니 호보백은 샤넬(Chanel). 

복주머니를 닮은 버킷 백의 등장

30년대 샴페인을 담던 백에서 출발해 90년대 여대생들의 '잇 백' 시대를 지나, 이번 시즌 클래식을 등에 업고'뉴 백'으로 등장한 것은?...
블랭킷 판초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셔츠와 프린지 디테일 스커트는 겐조(Kenzo), 슬링백 웨지 슈즈는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

이하나의 원더랜드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이하나의 매력은 도무지 대체 불가능하다. 5년 만에 다시 TV로 돌아온 그녀는 오피스 걸들의 달콤하고 엉뚱한 상상을 잠시나마 현실로 만들어 선물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하나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아이 메이크업 전성시대

이젠 아이 메이크업이다. 밋밋한 얼굴에 현란한 입술은 잊어라. 라인을 진하게 긋는 정도가 아니라, 인상을 확 바꿔주는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의...
그래픽적인 바닥 타일이 60년대 분위기를 자아내는 카페의 여인들. 왼쪽 재킷, 슬리브리스 톱, 스커트, 앵클 부츠, 목걸이는 모두 루이 비통. 오른쪽 하운드투스 패턴 집업 코트 드레스는 페이, 벨트는 구찌, 앵클 부츠는 샤넬, 귀고리는 루이 비통. 장소는 리버틴.

돌아온 60년대의 열기

60년대 이후 패션계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영국 젊은이들의 움직임! 올가을, 그 60년대를 풍미한 '춤추는' 런던의 활기가...

스카프를 두른 여인

어깨나 목에 두르던 꽃무늬 실크 스카프는 이제 그만! 패션 좀 안다고 자부한다면, 올 가을 가장 동시대적 액세서리가 된 스카프 스타일링 방법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이 스카프는 네 정신 상태의 일부를...

<보그> 뷰티 프로젝트 후일담

파운데이션은 또 하나의 피부다. ‘디올스킨 스타 스튜디오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팀의 크리에이터들이 매혹적이고 파격적인 뷰티 비주얼을...
크리스찬 루부탱의 스틸레토. ‘프린츠(Printz)’ 2013/2014 ⓒ Christian Louboutin, 사진: Jay Zukerkorn for the Brooklyn Museum

매혹의 슈즈, 그 고통과 황홀에 대하여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저널리스트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현재 <인터내셔널 뉴욕 타임즈>로 이름이 교체됐다)에서 25년 간 패션 비평을 담당한...

서울 패피들의 모토사이클 재킷

클래식한 모터사이클 재킷은 사계절 입을 수 있는 ‘시즌리스’에다 영원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그 투박한 매력을 사랑하는 서울의 멋쟁이...
아이보리 턱시도 재킷은 김서룡, 톱은 푸시버튼, 니트 스웨트 팬츠는 아뇨나, 팬츠 안에 레이어링한 은색 브리프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금색 웨지힐은 프라다.

재킷의 매력

사계절 옷장 속에서 가장 빈번히 채택되는, 아주 쿨하고 중성적인 매력의 아이템? 바로 재킷이다. 재킷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면 올가을만큼은 까다롭게 골라야 한다. 결국 내 곁을 든든히 지키는 건 언제나...

2014년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 2

패션은 늘 ‘바로 지금’에 집중한다. 하이테크에 대한 반발심이 낳은 자연 회귀본능, 스포츠와 함께하는 몸 관리, 전쟁과 평화 사이의 긴장감,...
꽃, 새, 부엉이가 프린트된 빨강 실크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와 실크 케이프. 숲속 요정이 나타난 듯 드라마틱한 패션 신을 연출한다.

Secret Garden

부엉이와 다람쥐, 열쇠와 자물쇠, 흑기사와 빨강 망토의 요정. 돌체앤가바나가 만든 비밀의 패션 정원이 올가을 문을...

폴로 셔츠의 스타일 연대기

인도에 머물던 영국군들 사이에서 탄생한 폴로 셔츠. 폴로 경기장과 테니스 코트를 지나 이제는 꾸뛰르 런웨이에 등장하고, 슈퍼스타들도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진화했다. 이 영원불멸 아이템의 스타일 연대기.1929프랑스의...
나뭇결을 닮은 독특한 양감의 컷아웃 원피스. 매니시한 플랫 슈즈를 매치해 젊고 모던한 느낌을 연출했다. 대리석은 유일석재.

Built On Nature

건축에서 영감을 얻은 둥근 어깨와 날카로운 커팅, 멀티 프린트와 실험적인 패브릭이 선사하는 풍부한 양감! 프로엔자 스쿨러의 동시대적 미학이...

2014년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 1

패션은 늘 ‘바로 지금’에 집중한다. 하이테크에 대한 반발심이 낳은 자연 회귀본능, 스포츠와 함께하는 몸 관리, 전쟁과 평화 사이의 긴장감,...
야스토 사사다의 기괴한 일러스트, 핏빛으로 채색된 거대한 오버 사이즈 패딩 코트야말로 올겨울 요지 야마모토 컬렉션의 키 아이템이다.

Fashionable Manga

아티스트 야스토 사사다의 강렬한 일러스트가 프린트된 오버 사이즈 검정 패딩 코트의 여인! 에너지 가득한 패션 장인 요지 야마모토가 부활시킨 망가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