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을 수놓는 빛과 패션의 만남.
빛을 소재로 쓰는 작가, 빛이 소재이자 주제인 작가, 조명을 만드는 디자이너 9명과 <보그>가 함께했다.
답답한 갤러리를 벗어난 예술의 불빛이 자연 속에서 환하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