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을, 새들 백의 비주얼

Saddle Bag

2018년 가을, 새들 백의 비주얼

2018-08-14T09:50:08+00:00 2014.08.13|

Saddle Campaign

2018년 가을, 새들 백의 비주얼

*텍스트 블럭*

새들 백의 매력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주는 캠페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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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파멜라 핸슨(Pamela Hanson)에 의해 포착된 FW18 캠페인의 클리셰는 변혁과 여성 해방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를 60년대 분위기로 빠져들게 합니다.
디올 하우스가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의 누벨바그 컬트 영화인 <여자는 여자다(Une femme est une femme)>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캠페인은 다채로운 인격과 취향을 지녔지만 같은 성별을 지닌, 자유로운 여자의 모습을 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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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표현하고자 하는 비전 또한 독립적인 여성으로서 그 모습은 캠페인 비주얼을 통해 구현되었습니다. 컬렉션 영감의 원천인 68년 5월의 변혁 정신으로 무장한 아름다운 모델들이 정형화된 패션 코드에서 벗어난 디올을 입은 채 파멜라 핸슨의 렌즈 앞에서 포즈를 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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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한 갈망과 반항적인 젊음의 상징을 연출한 이번 캠페인에서 새들 백 역시 자유분방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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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의 한 장면에서 본 듯한 느낌을 불러 일으키는 캠페인 비주얼 속에 디올 새들 백의 매력을 녹여낸 FW18 캠페인. 이는 자신의 이미지를 대담하고 자신감 있게 보여주고자 하는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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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범한 일상의 모습에 들어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바꿔줄 히든카드로 또 다시 부상한 새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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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제의 아름다움을 마주할 기회가 곧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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