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코트의 시대

다시 찾아온 코트의 계절! 최근 몇 시즌간 코트 선택은 오로지 양감과 형태에 집중됐다. 하지만 그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제 누가 누가 더...
1 코코맡 ‘시톤 8’, 유칼립투스 잎과 해초 천연고무로 채워져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 위가 약한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베개다. 2 가누다 ‘견인 베개’, 수면 중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는 설계로 숙면을 유도하고 척추의 바른 배열을 유도한다. 3 로프티 ‘쾌면 베개’. 5단계 분할 구조로 머리 굴곡을 지지하고 측면 취침과 뒤척임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15종의 충전재를 보유하고 있어 본인이 선호하는 재질과 높이로 베개를 맞출 수 있다. 4 템퍼 ‘옴브라시오 베개’, 엎드려 자는 동안 상반신을 받쳐주고, 목과 등의 압점을 줄여 자세가 바르게 펴지도록 도와준다. 

숙면을 위한 비싼 베게

건강과 성공을 위해선 잠을 제대로 자야 한다. 최근 숙면을 위한 키워드로 떠오른 베개. 개운한 아침을 위해 사람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있다. <보그>가 비싼 베개에 열광하는 최근의 트렌드를...

NIKE BY VOGUE

'나이키 테크팩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이번 행사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이유? 바로 <보그 코리아>와의...

2015 S/S 밀라노 가죽 컬렉션의 모든 것!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저널리스트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현재 <인터내셔널 뉴욕 타임즈>로 이름이 교체됐다)에서 25년 간...
에디 슬리먼은 스트리트 스타일을 하이패션과 접목시키면서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다. 모델 이만 하만(Imaan Hammam@DNA)이 입은 재킷과 드레스, 부츠는 모두 생로랑(Saint Laurent).

지금 하이패션의 핵심, 스트리트

패션은 늘 거리에서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슬쩍 가져왔다. 그리고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스트리트에서 비롯된 이미지들이 하이패션의 핵심을...
BLANKET STATEMENTS이번 가을 시즌 런웨이는 그야말로 말 중매상이 입을 법한 케이프의 물결이었다. 멀티 컬러의 가죽 케이프와 카르멘 프린트 스커트는 발렌티노(Valentino), 캐시미어와 실크 소재 터틀넥은 더 로우(The Row), 목걸이는 마르니(Marni), 가죽 장갑은 가스파르 글러브스(Gaspar Gloves), 가죽 벨트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라이딩 부츠는 애리엇(Ariat). 

Dark Horse

페루의 푸른 자연과 뜨거운 승마 열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슈퍼모델 칼리의 에스닉 룩과 말의 질주 본능이 어울린 이국적인 패션 풍경을...

칙칙한 색에 관심 가져야 할 때

탁한 핑크, 칙칙한 브라운, 멍든 자주, 지저분한 카키, 변색된 구리, 거무죽죽한 바이올렛, 어두운 황토, 창백한 블루 등 지금은 진흙, 먼지를 뒤집어쓴 듯 칙칙한 색상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눈매를 독하게...

씹어야 산다

뭐든 입에 넣기 무섭게 넘겨버리는 식습관은 기름진 인스턴트 푸드보다 더한 다이어트의 적이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순간, 식탐은 사라지고...
(왼쪽부터)박인수의 가죽 커팅 상의는 랄프 로렌(Ralph Lauren), 팬츠는 반달리스트 컬렉션(Vandalist Collection), 하이톱 운동화는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팔찌는 티에르(Thiers). 김태현의 후드 티셔츠와 깃털 목걸이는 반달리스트 컬렉션, 반지는 티에르. 최남미의 롱스커트는 랄프 로렌, 슬리브리스 톱은 문영희(Moonyounghee), 목걸이는 펜디(Fendi). 김설진의 니트는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블랙진은 유니클로(Uniqlo), 하이톱 부츠는 스티브 매든. 김기수의 페이즐리 패턴 티셔츠와 팬츠는 모두 사쿤(Sakun), 하이톱 운동화는 아디다스(Adidas). 임샛별의 셔츠 드레스와 스타킹 양말, 신발은 모두 진태옥(Jintéok). 안남근의 가죽 드레스 셔츠는 곽현주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 미디 컷 팬츠는 반달리스트 컬렉션, 팔찌는 티에르, 아미 부츠는 스티브 매든. 이지은의 오픈 백 원피스는 헬무트 랭(Helmut Lang at Beaker), 싸이하이 부츠는 랄프 로렌, 반지는 스타일난다(Stylenanda). 윤전일의 재킷은 반달리스트 컬렉션, 와이드 팬츠 장광효 카루소(Chang Kwang Hyo Caruso).

<댄싱9 시즌2>의 아홉 명의 댄서들

춤이라는 또 하나의 세상을 보여준 최고의 춤꾼들 이 한자리에 모였다. 숱한 화제를 몰고 온 Mnet <댄싱9 시즌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블루아이! 아홉 명의 댄서들이 <보그> 카메라를 향해...
시원하게 파인 빨강 브이넥 니트 스웨터와 검정 A라인 스커트, 빨강과 노랑으로 염색된 무톤 코트는 모두 프라다(Prada).

다 함께 V!

스웨터의 계절 가을! 많고 많은 스웨터 중에서 올가을 대세는 9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과 귀족적인 스포츠 룩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브이넥...

DANCE DANCE DANCE

Mnet <댄싱9 시즌2>의 최종 우승을 거머쥔 블루 아이팀, 잊지 않으셨죠? 아홉 명의 댄서들이 <보그> 카메라 앞에...

이번 시즌 변화무쌍한 헤어스타일

백스테이지에 쏟아져 나온 변화무쌍한 헤어 트렌드들. 이 중 이번 시즌은 ‘꼰다’ ‘나눈다’ ‘올린다’ 세 단어를 꼭 기억하자.콘로우, 쫑쫑 땋은 머리, 느슨한...
FREEZE FRAME반짝이는 실버에서 느껴지는 미래주의! 왼쪽부터 안나의 밍크 칼라 실버 코트는 몽클레르(Moncler), 광택 있는 검정 가죽 팬츠는 디젤(Diesel), 앵클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캐롤라인의 노란색 오버사이즈 파카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흰색 윈드브레이커는 미우미우(Miu Miu), 울 팬츠는 파코 라반(Paco Rabanne). 이만이 입은 회색 양가죽 코트는 랙앤본(Rag&Bone), 울 소재 톱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지퍼 디테일 팬츠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반짝이는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사샤가 입은 은박 양털 코트는 마르니(Marni). 조안이 입은 반짝이는 파카와 바이커 팬츠는 디젤 블랙 골드(Diesel Black Gold).

Playing it Cool

이번 시즌의 코트들은 온몸을 꽁꽁 감싸는 것이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것만큼이나 감각적이며 도발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최고의 인물...

팅커벨을 위한 노래

패션계에서 산다는 건 피터팬과 팅커벨이 매일의 모험을 떠나는 네버랜드에서 사는 것과 같다. 그런데 만약 피터팬과 팅커벨이 늙는다면? 영원히...

SUPER SIZE STAR

슈퍼사이즈 스타! 지금은 가히 이국주의 전성시대다. 무거운 존재감과 파이팅 넘치는 그녀의 쇼맨십 가득한 현장을 영상 속에 꽉 채웠다. 지금 바로 클릭하시길!   화보 & 인터뷰...

대세로 떠오른 티저 마케팅

콜라보레이션, 아트 프로젝트, 필름 등 기발하게 진화 중인 패션 마케팅이 좀더 세심하게 나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바일 세상이...

패션계 해시태그 마케팅 보고서

누군가에겐 우물 정, 또 다른 이에겐 샵, 혹은 넘버라 불리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가장 인기 있는 애칭은 단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