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ging London

 

트위기, 에디 세즈윅, 진 슈림튼, 마리안느 페이스풀, 제인 폰다…
아름답고 혁신적인 60년대 유행의 아이콘들이 2014년 가을, 스타일리시한 키워드로 돌아왔다.
런던 뒷골목과 콘크리트 아지트를 오가던 멋진 젊은이들의 초상, 영상으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