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모델의 멀티 컬러 모피 코트는 DVF, 컬러 모피 장식 오간자 원피스는 프라다, 검정 브라톱은 아장 프로보카퇴르, 자물쇠 목걸이는 샤넬, 귀고리는 엠주, 검정 장갑은 랑방, 오리엔탈풍 슈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오른쪽 모델의 컬러 모피 코트는 에센셜, 데님 재킷과 팬츠는 로우 클래식, 회색 니트 톱은 생로랑, 매니시한 로퍼는 마르니, 회색 페도라는 제라르 다렐. 

올겨울 스타일링 클래스

<보그> 패션 디렉터가 강의하는 올겨울 베스트 3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 클래스! 스트리트 패션에서부터 이브닝 파티 퀸으로 거듭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Color of Night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VFNO의 또 다른 묘미는 풍성한 선물들! 소니아 리키엘, 겐조, 폴앤조,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의 럭키드로우 상품부터 비이커의 미키 백까지. 물론 최고의 관심사는 셀러브리티들이었다. DKNY의 에릭, DVF의 수현, 타미 힐피거의 남궁민, 이혜원, 안리환, 캘빈 클라인의 김원중과 최진혁 등!

‘보그 패션 나잇 아웃’ 풍경 2

온·오프라인 <보그>가 함께해 보다 더 생동감 넘치고 흥미진진했던 VFNO SEOUL 2014. 아시아 최대 패션 번화가인 명동과...
10월 24일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명동 거리를 밝힌 ‘보그 패션 나잇 아웃’! <보그> 팬들부터 패셔너블한 스타들까지 가을밤의 패션 파티를 만끽했다!

‘보그 패션 나잇 아웃’ 풍경 1

온·오프라인 <보그>가 함께해 보다 더 생동감 넘치고 흥미진진했던 VFNO SEOUL 2014. 아시아 최대 패션 번화가인 명동과...

글리터 메이크업 7계명

반짝이는 아름다움이 각광받는 때다. 자, 성공적인 글리터 메이크업을 가능케 할 금쪽같은 7계명이 여기 있다.   펄의 입자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금속 느낌의 아이섀도들은 디스코적인...
왼쪽 모델의 핸드메이드 비즈 장식 모피 야상은 미스터&미세스 퍼(Mr&Mrs Furs), 니트 톱은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검정 레이스 원피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헤링본 트위드 베스트는 바버(Barbour), 금색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스웨이드 부츠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오른손 중지에 낀 반지는 캘빈 클라인 주얼리(Calvin Klein Jewelry), 검지의 반지는 펜디(Fendi), 왼손 검지에 낀 반지는 티에르(Thiers), 중지의 반지는 수엘(Suel). 오른쪽 모델의 흰색 여우털 장식 후드 야상은 미스터&미세스 퍼, 니트 톱은 미샤(Michaa), 흰색 민소매 티셔츠는 크롬하츠(Chrome Hearts), 펜던트 목걸이는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팬츠는 루이 비통, 앵클 부츠는 이자벨 마랑, 투 핑거 골드 반지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나머지 반지는 지방시(Givenchy), 왼손의 십자가 장식 투 핑거 반지는 끌리오 블루(Clio Blue), 원석 반지는 펜디, 진주 반지는 하이칙스(High Cheeks). 

하이패션으로 거듭난 야상 스타일링

2014년 겨울, 우리 여자들을 감싸줄 단 하나의 외투를 고르라면? 바로 야상! 혹한으로부터 보호할 뿐 아니라 모피를 더해 하이패션으로 거듭난...
존 뎀시의 뉴욕 타운하우스에서 열린 ‘드로우버트슨’의 개인 전시.

세 드로잉 아티스트들의 편지

손으로 직접 쓰고 그리고 색칠한 드로잉 작품엔 컴퓨터 그래픽이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매력이 있다. 패션과의 협업으로 잘 알려진...
검정 더블브레스트 피코트와 스키니한 왁싱 데님 팬츠는 발맹(Balmain at 10 Corso Como), 레이스업 컴뱃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표범 모양 메탈 브로치는 생로랑(Saint Laurent), 실버 링은 크롬하츠(Chrome Hearts).

열혈 파이터로 변신한 이정재

이정재는 지난 겨울 내내 차가운 아스팔트를 뛰고 굴렀다. 서울 도심을 거대한 게임판으로 설계한 영화 <빅매치>에서 열혈 파이터로 변신한 그는 천재 악당에 맞서 특급 액션을 펼친다. 이 거칠고 뜨거운 남자는...

알록달록 따뜻한 모피 슈즈

발등에 알록달록하고 부드러운 모피 장식을 더한 예쁘고 따뜻한 겨울 슈즈. 폼폼 슈즈를 신고 뛰어보자 폴짝!(왼쪽부터) 노란 굽과...
피아트 500을 뚝 잘라 만든 소파와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의 시그니처 안경 모티프로 벽을 가득 채운 라포 엘칸의 사무실. 그는 가슴과 다리에 깁스를 한 채로 <보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라포 엘칸의 아디다스 'ZX Flux' 라인

위트 넘치는 컬러와 스타일링 감각으로 패션계와 사교계 아이콘이 된 라포 엘칸. 이 멋쟁이 이태리 남자가 아디다스의 전설 ‘ZX...
검정 가죽 칼라가 장식된 송치 톱과 송치 코트는 구찌(Gucci), 스키니 핏의 8부 길이 실크 팬츠는 에스까다(Escada), 토트백은 디올(Dior), 하이힐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송치 팔찌들은 에센셜(Essentiel).

레오퍼드 스타일 즐기기

애니멀 프린트 옷으로 쫙 빼입은 뒤 ‘쎈’ 느낌 대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보다 간결하고...
Bless Her푸에블라를 상징하는 산토 도밍고 성당 앞을 거니는 모델. 기하학적인 패턴의 코트는 프라다(Prada), 실크 소재 풀 스커트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스웨터는 M 미쏘니(M Missoni), 보랏빛 스타킹은 포갈(Fogal), 앵클 스트랩힐은 발렌티노(Valentino), 태슬 장식 백은 에트로(Etro), 노란 벨트는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목걸이는 마이예(Maiyet), 반지와 연결된 팔찌는 토리 버치(Tory Burch). 

Somewhere in Mexico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건축물과 소박한 사람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완성하는 멕시코의 푸에블라. 그곳에서 펼친 대담한 패턴과 컬러의 에스닉 패션...
미쓰라의 가죽 재킷은 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 터블넥 티셔츠는 산드로 마르조(Sandro Marzo at Mue), 이너는 아딘(Adyn), 비니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운동화는 프라다(Prada). 투컷의 레오퍼드 재킷은 로드앤테일러(Lord&Tailor), 셔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ung Homme), 티셔츠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신발과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타블로의 셔츠는 프라다(Prada), 타이와 벨트는 생로랑, 모자는 브로너(Broner), 운동화는 스터즈워(Studswar), 바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픽하이의 계절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EYE ON THE PRIZE“사람들이 절 과소평가하면 전 오히려 마음이 편해져요.” 실크 드레스는 돌체앤가바나, 오닉스 펜던트의 목걸이는 까르띠에.

성숙한 여인이 된 리즈 위더스푼

깜찍한 옆집 소녀 같았던 리즈 위더스푼은 요즘 꽤나 험한 길을 걷는다. 힘들고 고된 역할들을 골라 하며 우리가 몰랐던 이면을 보여준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또 한 번의 결혼을 지나며, 연이어 이어지는 인디 영화 속에서...

올겨울을 위한 레오퍼드 슈즈

레오퍼드 프린트가 지닌 야생의 매력은 플랫 슈즈로 만들어지는 순간 유쾌하고 패셔너블하게 바뀐다. 모노톤의 겨울 룩에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Trunk Show조르지오 아르마니는 그레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두 개의 포인트 컬러를 곁들였다. 바로 블랙과 라임! 별빛에 반짝이는 나뭇잎처럼 장식된 세퀸 장식 실크 드레스는 레드 카펫을 위한 완벽한 선택. 

강소라의 색다른 매력

부드러운 미소와 강렬한 눈빛을 동시에 지닌, 앞날이 더 기대되는 배우 강소라. 평범한 수트 대신 성숙한 이브닝 룩, 포니테일 대신 웨이브...
가슴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언밸런스 드레스와 긴 장갑은 모두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크리스털 장식 귀고리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크리스털 장식 펌프스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달콤 살벌한 그녀, 이유리

이토록 사랑스러운 악녀를 본 적이 있는가? <왔다! 장보리>는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악녀를 탄생시켰지만, 14년 차 배우 이유리의 매력은 그걸로 끝이 아니다. 달콤 살벌한 그녀가 <보그>의 카메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