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거리는 포근한 털과 공기를 진동하는 울음소리.
천진난만한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순한 양의 해가 밝았다.
성화에서 양감을 받은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양띠 해를 위한 패션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