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팡과 앙투아네트 쁘아송의 만남



달팡과 앙투아네트 쁘아송이 만났다! 18세기 테크닉을 그대로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브랜드 앙투아네트 쁘아송이 달팡 컬러로 시그니처 가죽 클러치를 디자인한 것.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트리밍 거울을 갖춘 클러치는 아쉽게도 파리 달팡 인스티튜트에서만 만날 수 있다. 세련된 색감의 그래픽 패턴이 완성되는 현장을 <보그>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