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모델과 패션 광고 캠페인

 

이제 톱 모델이 패션을 지배하는 시대가 왔다. 모델 랭킹 상위권에 있는 톱 모델들은 SNS 팔로워 숫자가 상상을 초월하고 그녀들의 일상 패션은 유행의 최정점에 있다. 그러다 보니 발 빠른 패션 브랜드에서 톱 모델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기 시작했다. 질 바이 질 스튜어트는 한느 개비와 스타일링 제안을 하고, 트루릴리전은 광고 캠페인의 모델이기도 한 조안 스몰스와 16가지 아이템을 공동 제작했다. 보브는 모델 출신이자 파워블로거인 하넬리 무스타파타의 일상 룩을 재해석한 블랙 컬렉션을 선보인다. 톱 모델들 같은 8등신의 몸매는 아니지만 그녀들의 자유분방한 패션 센스가 녹아 있는 에센셜 아이템으로 활기찬 봄을 만끽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