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뷰티 브랜드들의 지구 살리기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아베다는 한 달 동안 ‘라이트 더 웨이 캔들’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100% 유기농 소이 왁스에 유기농 바닐라, 시나몬, 마다가스카르 일랑일랑 오일을 함유한 이 캔들을 하나 구입하면 마다가스카르 주민 한 명이 무려 1년 동안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할 수 있다. 샹테카이는 지구 온난화에 관심을 갖고 빙하를 새겨 넣은 ‘글래시어 아이 셰이드 트리오’ 컬러 팔레트를 출시,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다. 록시땅은 공병 모으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정품 공병 지참 후 매장을 방문하면 수량에 따라 기프트를 증정한다니 서두를 것. 또 록시땅은 ‘이모르뗄 프레셔스 클렌징 폼’의 에코 리필용 제품을, 블리스는 ‘레몬 세이지 슈퍼샤인 샴푸&컨디셔닝 린스’의 슈퍼 사이즈 에코 제품을 리미티드로 판매한다. 이니스프리는 앤디 워홀과 콜라보레이션한 에코 백과 파우치를 제작, 4월 1일부터 고객들에게 한정 수량 제공한다.